허가 범위는 넓어졌는데 급여는 제자리…전이성 유방암 환자의 치료비 격차
뉴스더보이스헬스케어
2026. 9. 28.
레어노트 등록일
2026. 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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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더보이스가 꼽은 국감 보험약제 이슈 = ⑤ 전이성 유방암 표적치료 접근성] HER2 저발현 전이성 유방암 환자에게 사용할 수 있는 표적치료제가 허가됐지만, 건강보험 급여는 HER2 양성 환자에게만 적용되고 있다. 치료 대상은 넓어졌는데 급여기준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저발현 환자가 치료비를 전액 부담하는 문제가 국정감사에서 살펴볼 보험약제 현안으로 제기됐다.뉴스더보이스 취재 결과, 제약계에서는 관련 학회의 급여 확대 요청을 신속히 검토하고 진행 상황을 환자들에게 알려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재정 영향과 비용효과성, 여러 적응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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