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가 유방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최신 치료 동향과 치료 후 건강관리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국립암센터는 지난달 암예방검진동 8층 국제회의장에서 '제18회 유방암 대국민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강좌는 '유방암 인식향상의 달'인 10월을 맞아 '유방암에 대한 최신 치료와 치료 후 관리'를 주제로 열렸으며, 국립암센터 발전기금 후원으로 진행됐다.강좌는 총 2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유방암 수술과 재건의 최신 동향 ▲유방암 약물치료의 최신 동향 ▲유방암 방사선 치료의 효과와 부작용 등을 주제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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