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이탈리아 제약사 키에지(Chiesi Group)가 미국 생명공학기업 아버 바이오테크놀로지스(Arbor Biotechnologies)와 희귀 유전질환 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양사는 아버의 임상 단계 프로그램인 ABO-101에 대한 독점 글로벌 협력 및 라이선스 계약과 아버의 첨단 유전자 편집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희귀질환에 대한 새로운 간 표적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다중 표적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이 프로그램은 희귀질환 및 초희귀질환 치료제의 연구, 개발, 상업화에 주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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