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장학회(이사장 박형천)는 보건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2026~2030)'에서 ‘만성 신장병'이 국가 차원의 중점 관리 질환으로 포함된 것에 대해 깊은 환영의 뜻을 표하며,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제도적 장치인 ‘만성콩팥병관리법’ 제정까지 탄력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제6차 계획에서는 기존 고혈압과 당뇨병 위주였던 국가 만성질환 관리 체계를 대폭 확장하여, 만성 신장병(만성 콩팥병)을 별도의 중점과제로 분리하고 통합 관리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명확히 하고 있다.학회는 그동안 만성...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