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수술 후 5년이 지나도 안심할 수 없는 젊은 환자들에게 맞춤형 치료 전략을 제시할 수 있는 AI 기반 재발 예측 모델이 개발됐다.삼성서울병원 유방외과 유재민 교수, 서울대병원 유방내분비외과 이한별 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 유방외과 안성귀 교수, 부산대학교 권선영 교수 연구팀은 45세이하 젊은 유방암 환자의 수술 5년 이후 재발 위험을 예측하는 머신러닝 모델을 개발하고, 유방암 분야 국제학술지 ‘더 브레스트(The Breast)’에 게재했다. 이번 연구는 국립암센터 암정복연구사업의 지원으로 진행됐다.유방암 환자의 60~75%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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