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대규모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실제 진료데이터(EMR)를 활용해 환자의 응급실 방문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 심한 저혈당이나 고혈당, 케톤산증 등 급성 합병증으로 인한 응급실 방문과 이로 인한 입원·사망 위험을 미리 막을 수 있는 길을 열었다는 평가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남재환)은 경희대학교 이상열 교수 연구팀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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