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소담이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 갑상선 유두암으로 수술을 받았던 당시 상황과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다시 공개했다.박소담은 당시를 회상하며 “혹이 13개가 있다고 하더라. 빠른 수술을 권유받고 수술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현재는 매일 필라테스를 하며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박소담이 갑상선 유두암 진단과 치료를 받은 사실이 처음 알려진 것은 2021년 12월이다. 당시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박소담이 정기 건강검진 과정에서 갑상선 유두암 진단을 받고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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