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국가전략기술 특화연구소 장윤혁 교수 연구팀은 신생 난치성 뇌전증 지속발작(NORSE) 환자들을 위한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면역치료 효과 등을 분석한 결과를 18일 발표했다.NORSE는 발병 원인이 불분명하고 기존 항경련제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아 치료가 어려운 고도의 난치성 중증 질환이다. 환자의 약 30%가 경련이 멈추지 않아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이에 연구팀은 NORSE의 발병 기전을 규명하고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치료법을 개발하고자 이번 연구를 진행했다.연구팀은 스테로이드와 면역글로불린, 리툭시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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