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가 광범위 항발작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SK바이오팜은 청소년과 성인 대상 전신 강직-간대발작(Primary Generalized Tonic-Clonic Seizures, PGTC Seizures)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3상 연구가 내달 열리는 '2025 미국뇌전증학회' 연례학술대회에서 최신 임상 연구 초록(Late-Breaking Abstract, LBA)으로 선정, 발표된다고 24일 밝혔다.SK바이오팜은 "이는 세노바메이트가 광범위 항발작제(broad-spectrum A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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