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는 의과대학 의생명과학교실 박인규 교수와 신장내과 배은희 교수 공동 연구팀이 유전성 희귀 신장 질환인 알포트 증후군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신장 표적 나노치료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알포트 증후군은 유전자 변이로 인해 신장의 필터 기능을 담당하는 사구체가 점차 손상되며, 섬유화와 만성 염증이 반복되는 질환으로 현재까지 근본적 치료법이 제한적이다.연구팀은 질환 발생 시 신장 조직 내 활성산소가 증가한다는 점에 착안해, 이를 감지하면 스스로 분해되며 약물을 방출하는 나노입자(PPCK)를 설계했다. 나노입자에는...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