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대표 이동훈)은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중국명: 翼弗瑞, 이푸루이)'와 수면장애 치료제 '솔리암페톨(중국명: 翼朗清, 이랑칭)'이 중국 국가의약품감독관리국(NMPA)에서 신약허가(NDA) 승인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이번 승인은 SK바이오팜과 글로벌 투자사 6디멘션 캐피탈이 설립한 합작법인 '이그니스 테라퓨틱스(이하 이그니스)'가 지난 해 12월 제출한 것으로 약 1년 만에 심사가 마무리됐다. 이번 승인에 따른 세노바메이트와 솔리암페톨의 중국 내 개발 및 상업화는 이그니스가 진행한다.회사는 이그니스의 약 41%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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