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신문-변세환 기자] 파주시는 우리나라 사망 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2026년 국가암검진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암은 매년 약 29만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는 중대한 질환으로 조기에 발견할수록 치료 성공률과 예후가 크게 향상된다.이에 따라 파주시는 시민들이 암종별 검진 시기에 맞춰 빠짐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며 대상자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검진 방법은 병의원에 암 검진기관 여부를 확인한 후, 사전 예약을 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의료급여 수급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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