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및 필수의료 공백을 메우기 위해 건강보험 보상체계가 대폭 개편된다. 보건복지부는 1일 제17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지역·필수·공공의료를 유지하는 의료기관에 별도 보상을 지급하는 체계로의 전환을 확정했다.◇ 지역 의료자원 격차 해소, '공공정책급여' 도입이번 개편의 핵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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