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대한뇌전증학회(이사장 서대원)가 '2026 세계 뇌전증의 날'을 맞아 뇌전증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필수의약품 공급 중단 등 현안 해결을 촉구했다.학회는 9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세계 뇌전증의 날 기념 심포지엄 및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슬로건인 ‘#뇌전증실천서약(Epilepsy Pledge)’을 발표했다.아울러 ▲응급 항발작제 공급 중단 사태 ▲발작 시 잘못된 응급처치(CPR) 관행 ▲소아 희귀질환 치료제 급여 기준 등에 대한 학회의 입장을 전달했다. ◆"발작 환자, 심폐소생술 아닌 3S 지켜야"서대원 이사장은 뇌...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