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임해리]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두 차례 허가를 거절했던 리플리뮨의 흑색종 치료제 ‘터드리퀘브’를 세 번째 심사 끝에 승인했다.FDA는 6일(현지시간) 리플리뮨의 유전자변형 종양용해 바이러스 치료제 ‘터드리퀘브(Tudriqev, 부솔리모진 오데르파르펙-wtpg·vusolimogene oderparepvec-wtpg, 개발명 RP1)’와 면역항암제 ‘옵디보(Opdivo, 니볼루맙·nivolumab)’ 병용요법을 가속승인했다.승인 대상은 프로그램화세포사멸수용체-1(PD-1) 차단항체 기반 치료를 받은 뒤 질환이...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