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면역세포치료제 개발 기업 박셀바이오가 자연살해(NK)세포를 최대 10만배까지 증식시키는 플랫폼 연구 성과를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 회사는 이번 기술이 범용형 NK세포 치료제 개발의 생산성과 경제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셀바이오는 캐나다 오타와대학교 연구팀과 공동 수행한 NK세포 대량 증식 플랫폼 연구 결과가 종양학 분야 국제학술지 'Cancers'에 게재됐다고 5일 밝혔다.연구진은 기존 NK세포 증식 과정에서 주로 사용되던 K562 피더세포 대신 다발성골수종 유래 세포주인 ARH-77을 활용했다. 회사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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