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키사·티루캡, 항암제 급여 첫 문턱서 발목...킴리아 급여확대안도
뉴스더보이스헬스케어
2026. 4. 15.
레어노트 등록일
2026. 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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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치료제인 화이자제약의 투키사정(투카티닙헤미에탄올레이트)과 아스트라제네카의 티루캡정(카피바설팁)이 항암제에 적용되는 급여 첫 관문을 넘어서지 못하고 기각됐다. 노바티스 킴리아주(티사젠렉류셀)의 소포성 림프종(follicular lymphoma, FL) 급여 확대 요청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반면 옵디보주(니볼루맙)와 여보이주(이필리무맙)의 간소포암 1차 치료 병용요법, 포말리도마이드와 시클로포스파미드, 덱사메타손을 포함한 다발골수종 'PCD요법'은 통과됐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5일 올해 제4차 암질환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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