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브비의 '린버크(성분 유파다시티닙)'와 한국화이자제약의 '젤잔즈(성분 토파시티닙)'의 급여기준이 강직성 척추염 1차 치료제로 확대되면서 경구용 JAK 억제제의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달부터 린버크와 젤잔즈의 급여기준이 확대됐다.한국GSK의 골수섬유증 치료제 '옴짜라(성분 모멜로티닙염산염수화물)'도 급여권에 진입했다.강직성 척추염은 척추와 천장관절에 만성 염증이 생기는 척추관절염 질환이다. 국내 환자 수는 2024년 기준 약 5만6000명으로 지속 증가하고 있지만, 그동안 TNF 억제제 및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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