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력 없어도 담도암 생식세포 병원성 변이 확인”
병원신문
2026. 8. 20.
레어노트 등록일
2026. 8. 21.
조회
1
[병원신문=정윤식 기자] 국립암센터가 한국인 담도계암 환자 172명을 대상으로 유전적 원인을 연구한 결과, 환자 7명 중 1명에서 유전성 암 관련 생식세포 병원성 변이가 확인됐다.특히, 변이가 발견된 환자 중 상당수가 암 가족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가족력이 뚜렷하지 않은 환자에게도 유전자 검사가 필요하다고 조언한 국립암센터 연구진이다.담도암과 담낭암을 아우르는 담도계암은 조기 진단이 어렵고 예후가 불량한 암으로, 국내 발생률이 서구보다 높으나 한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생식세포 유전자 변이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었다.이에...
기사 원문 보러가기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암 치료비 ∙ 보험금은
얼마일까?
얼마일까?
미리 계산하고
치료비 걱정을 덜어보세요.
치료비 걱정을 덜어보세요.
자세히
국내 유일,
중증 질환 맞춤형
보험 케어를 받고 싶다면?
중증 질환 맞춤형
보험 케어를 받고 싶다면?
내 치료 ∙ 마음 ∙ 재정 상태를
기반으로 케어해 드려요.
기반으로 케어해 드려요.
자세히
암 · 희귀질환과 관련된
전 세계 정보,
전 세계 정보,
레어노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휴대폰으로 QR를 촬영하면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