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최진욱 기자]내시경학회가 대장암 예방의 최선책으로 정기적인 검사를 제안하며, ‘소화기내시경 세부전문의’를 통한 정확한 검진을 권고했다.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이사장 박종재)는 지난 24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진행된 제72회 추계 대한소화기내시경 세미나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인포그래픽 ‘정확한 내시경, 안전한 내시경’을 공개하고,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박종재 이사장은 “정확하고 안전한 내시경 검사는 단순한 검진이 아니라 생명을 지키는 예방의학의 핵심”이라며 “대장암은 조기 검진만으로 충분히 예방·치료가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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