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의 혈우병 예방요법제 '하임파지 프리필드펜주'(마스타시맙)'가 급여 첫 관문을 넘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은 올해 '제8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약평위)에서 하임파지 프리필드펜주 150㎎/mL에 대해 평가금액 이하를 수용할 경우 급여의 적정성이 있다고 판단했다.약평위는 하임파지 프리필드펜주에 대해 ▲혈액응고 제8인자(FVIII)에 대한 억제인자를 보유하지 않은 중증 A형 혈우병(선천성 제8인자 결핍) 또는 ▲혈액응고 제9인자(FIX)에 대한 억제인자를 보유하지 않은 중증 B형 혈우병(선천성 제9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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