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이창용] 미국 바이오크리스트 파마슈티컬스(BioCryst Pharmaceuticals)의 유전성 혈관부종 예방치료제 ‘올라데요(ORLADEYO, 베로트랄스타트·berotralstat)’가 일본에서 어린 소아 환자까지 사용 범위를 넓혔다.바이오크리스트는 25일(현지시간) 일본 후생노동성(MHLW)이 올라데요를 2세 이상 12세 미만 유전성 혈관부종(hereditary angioedema, HAE) 환자의 발작 예방치료제​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하루 한 번 복용하는 경구제다.회사에 따르면 올라데요는 일본에서 이 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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