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베드로병원(대표원장 윤강준)은 4월 15일 뇌전증 전문 치료를 위한 ‘뇌전증·수면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이날 개소식에는 윤강준 대표원장을 비롯해 홍승봉 신경과 원장, 서대원 대한뇌전증학회 이사장, 채수안 대한뇌전증학회 회장, 양광익 대한수면학회 회장, 신원철 대한수면연구학회 회장, 뇌전증 환우가족회 대표 등 주요 의료진 및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국내 뇌전증 환자의 수는 최대 약 40만 명 수준으로, 이 중 수술이 필요한 난치성 뇌전증 환자는 약 12만 명으로 추정된다.그러나 수술이 가능한 병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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