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 가볍게 마시는 맥주 한 캔도 암 위험에서는 결코 ‘가벼운 술’이 아닐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실제 미국에서는 술과 관련된 암 사망자가 33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났는데, 특히 남성은 대장·직장암, 여성은 유방암에서 음주와 관련된 암 사망 위험이 두드러졌다. 3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미국 마이애미대 실베스터 종합암센터 연구진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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