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반응과 경과가 천차만별인 뇌전증을 맞춤치료할 수 있게 됐다. 서울대병원 신경과 박경일·이상건 교수, 융합의학과 김영곤 교수 및 이대목동병원 황성은 교수팀은 인공지능(AI) 기술로 뇌전증 환자의 발작 빈도 변화를 추적, 서로 다른 5가지 장기 경과 유형을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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