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암환자 8명 중 1명을 치료하고 있는 서울아산병원이 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환자 중심의 암병원 혁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서울아산병원 암병원은 8월 28일(금) ‘암 심포지엄(Asan Cancer Institute Symposium, ACIS 2026)’을 서울아산병원 동관에서 개최했다. 심포지엄에는 650여 명의 국내외 의료진과 암 관련 전문가가 참석했다.‘암 치료의 발전: 혁신에서 임상 현장까지(Advancing Cancer Care: From Innovation to Bedside)’를 주제로 열린 이번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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