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베드로병원, 뇌전증·수면센터 1년만에 ’치료 병목’ 줄였다
의사신문
2026. 5. 6.
레어노트 등록일
2026.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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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베드로병원(대표원장 윤강준)은 뇌전증·수면센터 개소 1년 만에 비디오 뇌파 검사 680여 건 및 뇌전증 수술 40례 이상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국내 뇌전증 수술 건수가 연간 약 150건인 점을 고려하면 단일센터로는 큰 성과다.강남베드로병원은 지난해 4월 '뇌전증 치료 전문 패스트트랙' 구축을 목표로 뇌전증·수면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홍승봉 원장(대한뇌전증센터학회장 및 뇌전증지원센터장)을 비롯해 윤강준 신경외과 대표원장 등 교수급 의료진을 중심으로 꾸려졌다. 국내 최초로 검사부터 입원, 수술 및 치료까지 원스톱 진료시스템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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