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미국에서 전립선암을 수증기로 절제하는 기기가 승인을 받았다. 프랜시스 메디컬은 밴퀴쉬 시스템이 중간-위험 전립선암 치료에 FDA 승인을 얻었다고 발표했다.밴퀴쉬는 경요도 초음파 전자기적 가이드로 10초간 카테터를 통해 종양 세포 주변 간질액으로 고압 수증기를 가하게 된다.그리고 수증기가 물로 응축되면서 열이 세포막에 직접 가해지는데 기존의 전도성 열 전달에 비해서 더욱 고르게 병변으로 전달되며 세포사를 일으킨다. 이는 GGG2 국소 전립선암 환자 대상 임상시험에서 6개월 생검 데이터 결과, MRI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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