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동 한국뇌전증협회장(성균관의대 석좌교수·강북삼성병원 소아청소년과)이 20일 인도에서 열린 아시아·오세아니아뇌전증총회(Asia & Oceania Epilepsy Congress)에서 '최우수 공로상'(Outstanding Achievement Epilepsy Award)을 받았다. 이 상은 국제뇌전증퇴치연맹(ILAE) 아시아·오세아니아지부가 지난 2010년 제정한 최고 영예의 상으로, 국제적으로 뇌전증 치료와 발전에 크게 기여한 지도자에게 수여된다. 국제뇌전증퇴치연멩은 김흥동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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