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 치료 인프라 확대, 치료 접근성·환자 예후 개선 기여”
메드월드뉴스
2026. 4. 21.
레어노트 등록일
2026. 5. 11.
조회
5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사장 유병재)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서울 신라호텔에서 세계 최초로 승인된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발현 T 세포, Chimeric Antigen Receptor T-cell) 치료제 ‘킴리아(성분명: 티사젠렉류셀)’의 국내 출시 5주년을 기념하는 ‘K-HOPE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CAR-T 치료 환경의 변화와 임상적 성과를 조명하고,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치료 경험과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CAR-T 치료 인프라는 2021년 킴리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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