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뇌연구원 이계주 박사 연구팀과 기초과학지원연구원 허양훈박사, 서울대병원 이지연 교수 공동연구진이 최신 3차원 전자현미경 영상기술을 활용해 난치성 뇌전증 환자의 뇌 조직을 정밀분석해 신경세포 과흥분의 새로운 메커니즘을 규명했다고 밝혔다.난치성 소아 뇌전증의 가장 흔한 원인인 ‘국소 피질 이형성증(Focal cortical dysplasia, FCD1)’은 뇌 발달 과정에서 일부 영역의 피질 신경세포 이동 이상으로 발생한다. 따라서 대뇌피질 6개 층 구조가 흐트러져 있는 것이 FCD의 병리적 특징으로 최근 FCD의 난치성 뇌전증 연...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