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 10시 30분의 기적’ 저자인 구은주 작가는 고려대 안암병원(병원장 한승범)에 유방암 환우를 위한 지원금을 기부했다. 기부식에는 구은주 작가와 한승범 병원장, 정승필 유방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에 마련된 기부금은 구은주 작가와 미국 조지아주 리바딕 웰니스 스파 정현숙 대표가 미국에서 주최한 ‘제1회 핑크리본 유방암 환우 돕기 자선 디너’를 통해 마련됐다. 정현숙 대표는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유방암 치료를 받고 건강을 회복한 환우로, 당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나눔을 추진하게 됐다.구은주 작가는 저서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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