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신문=정윤식 기자]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는 10년 만에 국제 표준 방법론을 적용·개정한 국가 위암검진 권고안을 공개·검토하기 위해 최근 공청회를 열었다.그간 국가위암검진은 위암생존율이 세계 최고 수준을 이루는 데 큰 역할을 했으나 권고안은 2001년 국립암센터와 관련 학회가 공동으로 처음 개발한 이후 2015년 한 차례만 개정됐다.이번 개정은 10년 만에 이뤄지는 것으로, 그동안 축적된 과학적 근거와 변화된 의료환경을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게 국립암센터의 설명이다.개정 권고안은 국제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GRADE...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