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서 '면역항암제' 남녀 효과 달라…남성 환자서 치료 효과 높아
코리아헬스로그
2026. 1. 29.
레어노트 등록일
2026. 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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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에 쓰이는 면역항암제의 효과가 남녀에 따라 다른 것이 국내 의료진의 연구를 통해 확인됐다. 남성 환자에서 면역항암제의 치료 효과가 높고 여성 환자에서 효과가 떨어지는 것으로 나온 것. 분당서울대병원은 이 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 이정환 전문의 연구팀이 위암 환자 대상 면역관문억제제의 치료 성과와 이를 추정하는 주요 지표인 ‘PD-L1(Programmed Death Ligand-1)’ 발현에 따른 분자생물학적 성격이 남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사실을 연구를 통해 밝혀냈다고 29일 발표했다.면역관문억제제는 암세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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