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속의 아이를 두 번이나 꺼내야 했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에 거주하는 패트리샤 백샬의 생후 14개월 아들 오티스는 이분척추증(spina bifida)라는 질환을 가지고 있어 온전히 태어나기 전 엄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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