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뉴스=이현주 기자] 국내 다발골수종 CAR-T 치료제 '카빅티(성분 실타캅타젠오토류셀)'가 건강보험 급여 진입 첫 관문에서 급여기준을 설정받지 못했다. 반면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반플리타'와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셈블릭스'는 급여기준 설정에 성공했고 '민쥬비'는 적응증에 따라 결과가 엇갈렸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30일 제8차 중증(암)질환심의위원회를 열고 신약 요양급여 결정신청 및 급여기준 확대 안건을 심의했다.이번 심의에서 가장 눈에 띄는 품목은 한국얀센의 카빅티다. 카빅티는 BCMA를 표적으로 하는 CAR-T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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