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치 인체실험부터 2024년 헬싱키선언까지, 현대 생명윤리 흐름을 한 권에 집대성현대 의학과 과학은 눈부시게 발전해 왔지만, 그 과정이 언제나 인간의 존엄을 지킨 것은 아니었다. 이러한 실패의 역사를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한 국내 생명윤리 저술은 드물었다. 이 공백을 메우고자 서울대 의과대학 인문의학교실 교수이자 서울대병원 임상연구윤리센터장인 김옥주 교수가 신간 '생명윤리 역사(The History of Bioethics)'를 출간했다.나치의 비인도적 인체 실험에서 출발한 이 흐름은 ▲731부대와 일본 제국의 인체 실험 ▲헬싱키...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