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뇌전증협회는 배우 채종협이 생활이 어려운 뇌전증 환자의 의료비와 인식개선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채종협은 “뇌전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아픔을 잘 알고 있어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며 “올 한 해 저의 작은 보탬이 그 아이들한테, 그리고 그들을 걱정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뇌전증협회 김흥동 이사장(강북삼성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은 “뇌전증 환자와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도움을 주셔서 큰 힘과 격려가 된다”며“뇌전증 당사자들이 스스로 나...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