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암종별로 차등 지원되고 있는 차세대염기서열분석(Next Generation Sequencing, 이하 'NGS') 검사 선별급여에 대해 유방암도 폐암과 동일한 수준으로 지원이 확대돼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대한암학회와 대한항암요법연구회는 지난 2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명옥 의원(국민의힘)이 주최한 '유방암, 생존율 개선과 사회경제적 손실 최소화 방안 논의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이 같이 주장했다.한국은 2017년 NGS 검사에 대해 세계 최초로 선별급여(혈액암 6종, 고형암 10종, 유전성 질환)를 적용했으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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