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궤양성 대장염, 면역조절제 중단시 재발 위험 20% 증가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예병덕 교수·중앙대병원 소화기내과 서정국 교수팀은 항-TNF 치료를 받고 있는 염증성 장질환 환자가 면역조절제인 티오퓨린 투약을 중단할 경우, 궤양성 대장염 환자는 질병 악화 위험이 20%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미국소화기학회 공식학술지인 ‘임상 위장병학 및 간장학(Clinical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 피인용지수 16.2)’에 게재됐다.면역조절제를 복용하던 염증성 장질환 환자 중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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