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의사회 “방광암 소변검사 종병ㆍ비뇨의학과 제한, 의료전달체계 역행”
의약뉴스
2026. 9. 11.
레어노트 등록일
2026. 9. 16.
조회
3
[의약뉴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가 새롭게 평가 유예 신의료기술로 선정한 방광암 보조 진단 소변검사에 대한 실시기관과 처방 주체를 제한하자 일차의료를 담당하는 대한내과의사회(회장 곽경근)가 우려를 표명했다.복지부는 최근 ‘(2026년 6차) 평가 유예 신의료기술 고시 일부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개정안은 인공지능기반 12 유도 심전도 데이터 활용 좌심실수축기능부전 선별 검사와 PENK 유전자 메틸화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 그리고 유전자 발현을 통한 알고리즘 기반의 조기 유방암 환자의 예후검사 차세대염기서열분석 등 총 3건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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