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이 SK케미칼의 '큐덱시서방캡슐‘(토피라메이트ㆍ사진) 제네릭을 허가 받고 뇌전증 치료제 시장에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종근당은 25일 ‘종근당토피라메이트서방정’ 25mg, 50mg 두 가지 용량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았다. 하지만 SK케미칼의 큐덱시서방캡슐 특허가 2034년 1월 6일에 만료되기 때문에 특허회피를 성공시켜야 출시할 수 있다.큐덱시서방캡슐은 SK케미칼이 2017년 국내에 도입한 서방형 토피라메이트 성분 약물로 기존약물의 1일 2회 복용에서 1일 1회 복용으로 편의성이 좋아졌다. 건강보험 급여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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