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일라이 릴리의 혈액암 치료제 제이퍼카(성분명 퍼토브루티닙)가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CLL) 1차 치료제로서 효과를 입증했다.릴리는 비-공유결합(가역적) 브루톤 티로신 키나아제(BTK) 억제제 제이퍼카의 임상 3상 BRUIN CLL-313 시험에서 긍정적인 톱라인 결과를 8일(미국시간) 발표했다.BRUIN CLL-313은 이전에 치료받은 적이 없고 17p 결손이 없는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또는 소림프구성 림프종(SLL) 환자 282명을 대상으로 제이퍼카와 화학면역요법(벤다무스틴+리툭시맙)을 비교하는 임상 3상 글로벌 무작...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