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임해리] 중국 한소제약(Hansoh Pharma)이 개발하고 글로벌 제약사 GSK가 도입한 B7-H3 표적 항체약물접합체(ADC) ‘리스레즈’가 소세포폐암에 이어 골육종에서도 임상 3상에 성공했다.여러 암종의 3상시험에서 긍정적 결과를 확보한 최초의 B7-H3 표적 ADC로, 중국에서 개발된 차세대 항암제가 단일 암종을 넘어 다양한 고형암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GSK는 28일(현지시간) 한소제약이 중국에서 진행한 리스레즈(Ris-Rez, 성분명: 리스부타투그 레제테칸·risvutatug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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