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팜=어윤호 기자] 극희귀질환 치료제 일라리스의 처방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노바티스 유전성 재발열증후군 치료제 일라리스(카나키누맙)는 서울대병원, 서울성모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등 상급종합병원을 비롯해 양산부산대병원, 제주대병원, 평촌성심병원 등 의료기관의 약사위원회(DC, Drug committee)를 통과했다. 여기에 현재 중앙대병원에서도 랜딩 절차를 진행 중이다.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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