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의료기기의 상용화 지원을 위해 총 6개 운영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이를 통해 뇌질환 예측, 암 진단, 심혈관 예측 등 다양한 분야에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며, AI가 실제 의료 현장의 임상과 진료에 도입되는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다.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이날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스프린트) 착수보고회 및 사업 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그동안 국내에서는 AI 응용 의료기기가 개발돼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아도 실제 의료기관 도입 및 건강보험 수가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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