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유전질환인 신경섬유종증(NF) 환자와 가족들이 세계 신경섬유종 인식의 날을 맞아 국내에서도 대규모 인식개선 캠페인에 나선다. 환우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성인 환자에 대한 치료제 건강보험 적용 필요성을 강조하며 치료 접근성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대한민국 신경섬유종 환우회 ‘END NF’는 5월 17일 세계 신경섬유종 인식의 날을 맞아 ‘함께 빛을 켜요(Shine a Light on NF Korea)’ 캠페인을 14일부터 19일까지 전국 단위로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남산서울타워와 인천대교가 파란불·초록불 점등에 동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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