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최종권 교수팀, ‘진행성 유방암’ 항암치료 임상연구 나서
충남일보
2026. 5. 11.
레어노트 등록일
2026.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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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일보 윤근호 기자] 건양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최종권·박영규 교수팀이 진행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항암치료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임상연구에 나섰다.연구는 보건복지부 산하 재생의료진흥재단의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과제로, 약 10억5000만 원 규모의 연구비가 지원되며 2026년 4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약 21개월간 진행된다.이번 연구는 우리 몸의 면역세포를 활용해 암을 공격하는 차세대 세포치료제를 시험하는 것으로 아직 상용화되지 않은 신약 후보 물질의 안전성과 효과를 확인하는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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