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유통신문 이은용 기자] 대상웰라이프가 루게릭병 환우들의 건강한 영양 관리를 위해 승일희망재단과 손잡고 7년째 따뜻한 동행을 이어간다.대상웰라이프는 올해 1억 3200만 원 상당의 균형영양식 ‘뉴케어’ 2118박스를 루게릭병 환우들에게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보다 지원 물량을 대폭 늘려 더 많은 환우들이 꾸준히 영양을 챙길 수 있도록 했다.루게릭병은 운동신경세포가 소실돼 점차 움직임이 어려워지는 희귀 질환으로, 질환이 진행될수록 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워져 경관식이나 유동식을 통한 영양 섭취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기존의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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