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가 희귀질환 어린이의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한 맞춤형 식사안전관리 지침을 처음 마련하고 현장 지원에 나섰다.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30일 평택시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희귀질환 단체와 급식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희귀질환 어린이 식사안전관리 지침’ 마련에 따른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침은 지난해 8월 식약처가 개최한 ‘식의약 정책이음 열린마당’ 에서 한국당원병환우회 관계자(대표 배준호)가 “특수식이나 식단관리가 필요한 희귀질환 어린이를 위한 식사관리 지침이 필요하며, 학부모가 매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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